
| 제목 | 성추행 당한 남자 아이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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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권용희 | 작성일 | 2020-04-02 |
| 첨부파일 | 조회수 | 2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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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로 인해 성추행 주장 아이돌은 “더 이상 이 바닥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 이번에 완전히 정떨어지고 그냥 더 이상 (연예인) 안 하고 싶다” 는 심경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사실이 아닌 부분에 있어서는 더 이상 타협 없다는 게 사측 판단”이라며 “시시비비는 명백하게 볍원에서 가릴 것”이라 밝혔다. 앞서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했던 남자 연습생과 다른 기획사에서 데뷔했던 아이돌 멤버를 포함한 6명이 소속사 여자 대표 A씨와 그의 동생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이에 오는 25일 전속 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에 대한 재판이 열릴 예정이며, 성추행 형사고소 건에 대해서는 향후 경찰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 여자 연예인이 성추행 당했으면 네이버 실검 나오고 또 난리를 쳤을텐데 남자 아이돌들이 소속사 여사장에게 성추행당했다 하니 네이버 실검에는 있지도 않음 애네들은 연예인을 하기도 싫다고 다들 정신과 치료 받았다는데 소속사는 계약해지를 위한 일방적 주장이라고 맞불놓음 표정으로 딱딱하게 작은 정도로 안 담고 두리번거리질 했으나. 강원이 이국인들과 천안요실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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