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셀터
제목 마음씨가 상냥한 깨끗한 현명한 고집 센
작성자 솔리다 작성일 2020-03-12
첨부파일   조회수 45
자기중심적인 특별하다 충성스러운 상냥한 조잡한










































7. 메이프림 : 프림과 같은 모습을 하고있지만 사람의 정신을 홀려 선택된 자의 마을을 전멸시킨다. 프림과는 상극으로 프림과의 차이 점은 몸색깔이 파랗다. 매우 뛰오난 미모를 지니고 있으며 인간과 메이프림. 프림과 메이 프림의 2세는 마성이 없는 순수한 존재로 인정받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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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켜든 오른손으로 어두운 밤공기를 가르며 빛의 잔해가 모여들었다. "그러니까 맘에 들었다 이거지....달리 갈때도 없는것 같아 보였고..... ..그래서 집으로 데려왔다...뒷감당은 생각않고....." 규호가 상황을 정리하듯이 도교에게 속삭였다. 도교는 당황해서 변명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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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슨소리야...? 버리다니 너는 물건이 아니야. 그런 표현은 쓰지마" 도교가 외치자 리셀은 풀이 죽어서 속삭였다. '어디야....여기는........' 그녀는 낡은 창호지로 가리워진 방문을 열고 바깥으로 나갔다. 바람이 휭 하고 아직 얇은 그녀의 셔츠를 스치고 지나갔다. 리셀은 몸을 부르르 떨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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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뭐야 너....설마 진짜........" 규호가 믿을수 없다는 듯이 도교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중얼거렸다. 그리고 내심 심각한 표정으로 도교의 어깨를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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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나도 모르겠어...나도 그리 넉넉한 살림은 아닌데... 도데체 저애 가 누구인지 모르니까 말이야....가출소녀는 아닐테고.." "외국으로 도망나온 가출소녀 봤냐...? 그건 그렇고 이상하지.? 그머리색 말이야..." 규호가 화제를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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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 넌 알잖아!! 도데체 넌 누구야!!!" 도교가 리셀의 몸을 벽에 세차게 밀어 부치며 외쳤다. 리셀은 아무 저항도 못하고 그저 신음소리만 내고 있었다. 변명도 비명도 지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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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의 얼굴을 본 도교는 잠시나마 그녀의 얼굴에 넋을 잃었다. 그 두눈 은 촉촉히 젖어있었다. 멀리서 바라봤을때의 촌스러운 모습은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너무도 청순하고 아름다운 얼굴인지라 도교는 두눈을 크게 뜨고 소 녀를 바라보았다. 왠 사람이 가까이 다가오자 그녀는 놀란듯이 주춤주춤 뒷걸음질 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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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MY FRIEND..! 혼자 가기 쓸쓸하지...? 이 형님이 길동무가 되어주 지" 이렇게 말하는 규호에게 도교는 문득 자신의 고민을 상담할 역할을 그에게 주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도교는 규호를 바라보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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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그래..하하하 무서워 할건 없어...오빠해봐..! 내가 한살 많으니까 정말 너..굉장히 예쁘구나..." "오...오빠...." 넉살좋게 웃는 규호를보고 리셀이 대답하자 발끈한 도교가 규호를 끌어내 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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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말고 어서..자 내쪽으로 오세요...교통이 막히게 되잖아요.." 흡사 아기를 다루는 듯한 행위를 하고 있는 자신을 느낀 도교는 상대가 되는 소녀에게 잠시나마 보호본능을 느꼈다. 그것은 소녀의 마음을 열어주는 계기 가 된것같았다. 소녀는 도교에게 가까이 다가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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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하!! 알았어 조용히 할께! 그건 그렇고 이름이 리셀이랬지..? 국적이 어디야....?" 규호가 질문하자 리셀은 대답을 하지 못하고 망설였다. 그러나 규호는 도 교와 같이 무작정 기다려 줄만큼 차문하지 못했다. 규호가 제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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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창조자는 세계를 멸망시키고 살아남은 렌져들은 자신들의 생명을 바 쳐 절대자를 봉인시켰다. 그리고 그 기록의 마지막에 이런 문구가 기록되 어있다. "그래그래. 네마음 다알아....하지만 어쩌겠냐...엎질러진 물인데..... 그보다 미인이냐...? 어떤애야...? 나이는 몇이야...?" "너...넌 어떻게 생각하는게 그런....." 도교가 질렸다는듯이 말끝을 흐렸다. 그러나 규호는 아무렇지도 않은듯 계속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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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도 오셨다...!" 그러나 안방에선 아무 반응이 없었다. 본래 기다리다 지친 교림이 뛰어나 와 반겨주어야 정상인데...이상한 생각이든 도교는 방문을 열고 안을 들여 다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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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떻하지 얘를........" 확실한 연락처도 알수없었고 그렇다고 이런곳에 버려두고 갈수는 더더욱 없는 노릇이었다. 할수없이 도교는 잠들어 있는 그녀를 등에 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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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셀...........!!!!!!!!" 도교가 큰소리로 절규했다. 그리고 격한 손놀림을 멈추었다.리셀은 이미 정신을 잃었는지 고개가 아래를 향해 쳐져있었다. 한마디로 흡혈을 하는데 피를 빨린 인간은 3일이내에 몸이 갈라지며 죽게된다. 주먹만한 크기에 때를지어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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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 귀여워......!!" 난데없이 규호가 도교를 밀치고 방안으로 뛰어들었다. 깜짝놀란 리셀이 눈 을 뜨자 규호는 리셀에 앞으로 바싹 다가섰다. "다..다왔군...." 규호가 기뻐하며 말했다. 도교는 열려있는 대문을 들어서며 안방에 대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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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에랄 : 태양에 대면하면 반사대지않고 빛이 속을 통과해 버리는 신 비한 종류의 재질. 보통 유리와 흡사하며 매우 견고하다. 막강한 위력을 자랑하지만 사용빈도는 희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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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건 흡사 유괴같은데.........하하....." 처음보는 여자를 등에 업은 자신은 바라보며 도교가 혼자말로 중얼거렸다. 파 란머리카락의 소녀는 아무것도 모르는체 그저 도교의 등뒤에서 새근새근 숨소 리를내며 잠들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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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 이름봄인지라 아직 밤에 공기는 차가웠다. 리셀은 장독대들이 줄비어 서있 는 작은 마당을 거닐기 시작했다. ".......?" 아까 입에댄 맥주때문인지....소녀의 몸에서 힘이 빠져 나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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