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폐기된 컨셉아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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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권용희 | 작성일 | 2020-04-04 |
| 첨부파일 | 조회수 | 7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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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의 마법을 스톤의 힘으로 막아내는 타노스, 초기 컨셉아트에서는 과거 에이션트 원이 닥터 스트레인지에게 했던 것처럼 타노스를 멀티버스의 여러 차원 속으로 보내 전투를 벌일 예정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무수한 차원의 경계 속에서 타노스는 스톤의 힘으로 대량의 운석을 퍼붓기 시작하고 미러 디멘션을 전개해서 방어하는 닥터 스트레인지, 만약 극장에서 나왔다면 엄청난 전율을 느꼈겠지만 그래픽 담당하는 제작진들은 과로사했을 것 같은 스케일이네요. 스페이스 스톤을 이용해 별의 중심부로 통하는 포탈을 열어 엄청난 화염과 열로 닥터 스트레인지를 공격하는 타노스, 닥스도 미러 디멘션을 전개해서 화염을 방어합니다. 점점 닥터 스트레인지에게 접근하는 타노스. 하지만 전력을 다해서 상대해봐도 타노스에게 패배하는 미래인 것은 초기 컨셉아트에서도 마찬가지였나 봅니다. 차이점이라면 본편에서는 닥스가 막판에 스스로 스톤을 넘기지만, 초기 컨셉에서는 정말로 타노스에게 처맞고 빼앗기는 전개였나 봅니다. 초기 컨셉에서는 타노스가 소울 스톤의 힘을 사용해 타이탄 전투에 등장했던 모든 영웅들의 육신과 영혼을 강제로 분리시키는 장면이 등장할 예정이었나봅니다. 라한이 숨기려면 만한 없지만, 별다른 죽은 귀족들에게 또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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