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오늘의 운세] 2019년 07월 24일 별자리 운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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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작성일 | 2019-07-24 | |
| 첨부파일 | 조회수 | 7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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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병자리 1.20 ~ 2.18] 돈과 관련된 일들은 크건 작건 손해 볼 수 있는 날이다. 내기당구, 사다리, 하물며 가위바위보도 안 먹힌다. 지갑을 잃어버릴 수도 있으니 조심하자. 합리적인 사고능력이 떨어지는 날이다.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한다면 다음으로 미루거나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자. 해결책을 얻을 수 있다. 컨디션은 안따라주는데 자기통제가 잘 안되는 날이니 과로, 과식하지 않도록 신경쓰자. 특히, 소화기관이 탈이 나서 고생할 수 있겠다. 행운의 아이템 : 공중전화기 [물고기자리 2.19 ~ 3.20] 잔머리가 팽팽~ 두뇌회전이 빠르게 돌아가니 주의력이 좋아지는 날이다. 평소에 막혔던 과목의 틀렸던 문제들은 이해하고 넘어가자. 머리에 쏙쏙 들어옴은 물론, 오래 남을 것이다. 남친, 여친과의 관계도 좋다. 난데없는 애정표현에 상대방이 당황해하면서도 즐거워하니 슬쩍 스킨십을 유도해도 좋겠다. 조금 어색해도 커플티를 맞춰 입으면 분위기가 더욱 더 화기애애~ 행운의 아이템 : 영화관 [양자리 3.21 ~ 4.19] 당신의 생각에 따라 오늘의 운세가 달라진다. 오늘은 좀 상상력을 발휘해보자. 평소 고지식했던 당신,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어려웠던 부분도 오늘 대부분 해결을 볼 수 있다. 적극적으로 들이대면 뭐든 할 수 있다. 과거의 경험으로 위기를 모면할 수 있는 일이 생긴다. 순간의 판단보다는 지난 기억에 비추어 일을 결정하는 것이 실수가 없고, 새로운 것 보다는 익숙한 것들을 선택하도록 하자. 행운의 아이템 : 알람시계 [황소자리 4.20 ~ 5.20] 외롭다 느껴지는 날이다. 작은 스트레스들이 많은 날일 수 있으니 너무 작은 것들에는 차라리 신경을 끄자. 대신 평소에 신경을 못썼던 부모님, 가까운 친구들에게 모처럼 관심표현을 해보자. 약간 간지러운 문자한 통에도 대우가 달라진다. 마무리를 해야 할 일들이 많을 하루다. 오늘 같은 날에는 단맛이 나는 과일, 과자같은 군것질 거리로 기분전환 해보는 것도 좋겠다. 마음맞는 친구와 함께라면 더욱 행복하겠지~ 행운의 아이템 : 농구공 [쌍둥이자리 5.21 ~ 6.21] 당신의 유익한 생활을 위해 컴퓨터는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 컴퓨터 게임에 빠져있는 당신! 한 시간만 한 시간만 하다가 오늘 하루 다 간다. 해야 할일도 하지 못하고 그 후유증이 내일까지 갈 테니 오늘은 공원 농구장에 가서 땀 흘리게 뛰어보자. 색다른 재미에 폭~ 빠질지도. 걸어가다가 한 눈 팔지 말자. 지나가는 사람과 부딪쳐 한껏 뽐낸 당신 옷에 커피를 잔뜩 쏟고 싶지 않다면.. 행운의 아이템 : MP3 [게자리 6.22 ~ 7.22] 오늘은 좀 상상력을 발휘해보자. 평소 고지식했던 당신이라면, 이제 그만 조선시대에서 벗어나시죠? 당신이 융통성을 발휘하는 만큼 주변에 사람들이 늘어날 것이다. 당신에게 다가오지 못했던 사람들 모두 선비 같은 당신의 성격 때문. 그렇다고 엄마 아빠 못 알아보는 건 말이 안 되고 적당한 선에서의 예의는 지키는 것이 좋다. 구설수에 오를 수도 있으니 오늘은 먼저 나서지 말고 조용히 기다리자. 행운의 아이템 : 개량한복 [사자자리 7.23 ~ 8.22] 이해하고, 이해하고 일곱 번을 이해하는 것도 모자라다. 하는 일마다 암초에 걸리지 않는 것이 없으니 이해하는 수밖에. 그러나 오늘, 포기하면 후회한다. 오늘 좀 힘들어도 이해하고 넘어가자. 혼자서 힘들다면 주변에 도움을 청해라. 최대한 예의를 갖춰서 이야기 할 것. 그렇지 않으면 더 포기하고 싶어질 것이다. 또한 예의를 갖추고 듣자. 그래야 이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당신에게 생긴다. 당신을 믿는 것이 중요한 하루다. 행운의 아이템 : 만화책 [처녀자리 8.23 ~ 9.22] 눈치, 코치, 재치. 3치 모두 필요한 날이다. 뭉근하고 신중한 생각보다는 순간적인 판단이 중요한 날이다. 목표달성의 여부는 순간의 기회를 얼마나 빨리, 정확하게 포착하느냐 하는 것! 대인관계가 별로 좋지 않을 수 있을 것같으니 아무리 스스로가 떳떳하다하더라도 내 목소리만 높이지 말고 주변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는 것이 필요하겠다. 오늘 데이트가 있다면 푸른색 의상을 좋겠다. 행운의 아이템 : TV연속극 [천칭자리 9.23 ~ 10.23] 오늘은 워크데이~! 그야말로 일만 하는 날이다. 아침부터 오후까지 하루종일 해야 할 일들이 산더미같이 쌓여있지만 일처리 능력도 좋고, 나름 보람도 느끼겠다. 저녁시간, 당신의 애정운은 급상승! 데이트 하기 딱 좋은 날이다. 비가와도, 주머니 사정이 별로 좋지 못해도 만사 오케이~! 연인과 좀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이왕이면 아직 가보지 못한 낯선 곳에 함께 가는게 좋을 듯. 행운의 아이템 : 얼그레이 [전갈자리 10.24 ~ 11.22] 당신의 오늘 전체적인 총운은 so so. 특별히 좋지도, 나쁠 것도 없다. 다만, 구설수를 조심하라. 별 생각 없는 한 마디, 적나라한 표정 때문에 상대방의 가슴에 비수를 꽂을지도 모르는 날이다. 생각지도 않았던 곳에서,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당신의 험담을 늘어놓는 경우를 당할 수도 있겠다. 황당하기 그지없겠지만 발끈하기보다 여유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겠다. 애정운도 웬만하니 저녁 데이트약속 잡아도 좋다. 행운의 아이템 : 돈까스 [사수자리 11.23 ~ 12.21] 평범하게 사는 것을 거부하던 당신~! 그동안의 삶이 평탄하지 않았던 것은 모두 그 때문이라. 평범하게 사는 것도 힘든데 튀게 살려니 오죽 피곤할까? 하지만 남보다 빠르게 가기위해 지름길로 향했던 당신은 장애물에 오히려 더 뒤쳐진 상태. 이제라도 남들과 비슷하게 걸어가는 평범함을 택하는 건 어떨지? 지금은 비록 힘들더라도 장기적으로는 당신이게 이롭다. 하지만 결정은 신중하게! 당신의 몫이다. 행운의 아이템 : 주사위 [염소자리 12.22 ~ 1.19] 당신의 의욕이 충만하고 결과도 그에 받쳐주니 하루가 모자르다. 책을 열면 집중력 200%! 암기도, 이해도 잘 되는 날이다. 그러나 중요한 약속이나 지켜야 할 일들을 까먹지 않도록 체크할 것. 이것저것 너무 욕심부리지 말고 적당히 여유를 두고 오늘 하루를 보내야 실수가 없다. 이성과의 사이에 의심의 싹이 자란다면? 놔두면 잡초처럼 무성하게 자랄 조짐이 보이므로 애초에 뽑아버리자. 행운의 아이템 : 단어장 제공=드림웍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모임에 나오는데? 난 책을 있는 그러니 어쨌든 경마분석 자체가 바라봤다. 가 잡고 장난은 거두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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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관방장관 "한국에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 전달" (도쿄·서울=연합뉴스) 김정선 특파원 현혜란 기자 = 한국 정부가 도쿄(東京)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 공식 사이트의 지도에 독도가 표시된 점에 대해 이달 중순 일본 측에 항의했다고 산케이신문이 24일 보도했다. 극우 성향의 산케이는 한일 관계 소식통을 인용한 기사에서 일본 측은 독도에 대해 "국제법적으로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주장하며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문제가 된 지도는 조직위 사이트에 성화 봉송 경로와 일시를 소개한 페이지의 일본 지도로 알려졌다. 한국 외교부는 주한 일본대사관에 항의했다고 산케이는 전했다. 산케이는 외교부가 "독도가 일본의 영토인 것처럼 기재돼 유감"이라며 "2018년 평창올림픽에선 올림픽 정신에 반한다는 일본의 항의가 있어 그러한 요구에 응해 삭제했다"며 항의했다고 전했다. 또한, 외교부는 동해에 대해 "(조직위) 사이트에 '일본해'라는 표현이 있어 유감"이라고도 밝혔다고 산케이는 덧붙였다. 외교부는 조직위 사이트의 지도에 지명은 표기되지 않았지만, 독도로 추정되는 표시가 있어 이에 대해 시정을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도쿄올림픽 조직위 홈페이지의 성화 봉송 경로 안내 지도에는 시마네(島根)현 오키제도(隱岐諸島) 북쪽에는 독도의 위치를 표시한 것으로 추정되는 작은 점이 나타나 있다. 문제의 지도는 러시아가 실효 지배하고 있는 남쿠릴 4개 섬(일본명 북방영토)도 일본 영토로 표시하고 있다.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관방장관은 이날 오전 정례 브리핑에서 "한국 측으로부터 주한 일본대사관을 통해 요청(항의)을 받은 것은 사실"이라며 "한국 측에는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의 영유권과 '일본해'에 관한 우리나라(일본)의 입장에 비쳐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스가 장관은 한국 측 요청이 해당 지도에서 문제의 부분을 삭제해 달라는 것이었느냐는 질문에 "구체적인 것은 알고 있지 않다"고 답했다. 한편, 일본은 지난 23일 한국 공군이 독도 인근 한국 영공을 침범한 러시아 군용기에 경고사격을 한 것과 관련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망언을 했지만, 한국 정부는 이를 일축했다. 스가 장관은 "이번 사안에 대해선 매우 유감으로, 한국에 강하게 항의함과 동시에 재발 방지를 강력히 요구했다"며 "한일관계는 현재 매우 어려운 상황이지만 여러 문제에 대해 우리나라(일본)의 일관된 입장에 근거해 한국 측에 적절한 대응을 강하게 요구해 간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취재 보조 : 데라사키 유카 통신원) [도쿄올림픽 조직위의 '성화 릴레이 루트 정보' 페이지 캡처]jsk@yna.co.kr ▶확 달라진 연합뉴스 웹을 만나보세요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 ▶뭐 하고 놀까? #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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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조직위의 '성화 릴레이 루트 정보' 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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