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프로듀스X101' 투표 조작 논란 일파만파…"팬들이 직접 형사고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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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작성일 | 2019-07-25 | |
| 첨부파일 | 조회수 | 6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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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위력에 의한 업무방해죄 등 혐의로 제작진 고소·고발 예정"[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 투표 조작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일부 팬들이 다음주 중 엠넷 '프로듀스X101' 제작진을 상대로 형사 고발에 나선다. 법무법인 매스트는 24일 "다음주 중 '프로듀스X101' 제작진을 사기·위력에 의한 업무방해죄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팬들은 제작진에게 방송법, 업무상 배임 등의 혐의도 적용할 수 있는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Mnet 제공]투표 조작 의혹을 제기한 일부 팬들은 '프듀X진상규명위원회'를 결성했다. 이들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메스트의 변호사 수임료를 위한 펀딩도 시작했다. 팬들에게 "문자 (투표)내역서와 철저한 진상 규명, 관계자 처벌을 촉구하는 내용의 탄원서를 작성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프로듀스X101'은 최근 1~20위 연습생들의 최종 득표수 사이에 일정한 패턴이 반복돼 투표 조작 의혹이 제기됐다. 1위 김요한과 2위 김우석의 표 차이는 2만 9978표다. 3위 한승우와 4위 송형준, 6위 손동표와 7위 이한결·8위 남도현, 10위 강민희와 11위 이진혁의 표 차이도 각각 2만9978표로 똑같았다. 연습생 20명 모두 7494.442에 특정 숫자를 곱하면 해당 득표수와 유사한 값이 도출된다. 예를 들어 1위 김요한은 7494.442에 178을 곱하면 133만4010.68다. 반올림하면 최종 득표수인 133만4011표와 일치한다. 이같은 의혹에 대해 Mnet 측은 조작을 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다. Mnet 측은 "내부에서 데이터를 확인했지만 전혀 문제가 없다"며 "문자 투표도 아무 이상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앞서 이날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프로듀스X101' 투표 조작 사건은 일종의 채용 비리이자 취업 사기"라며 "투표 결과는 조작이 거의 확실했다"고 투표 분석 표를 공개했다. 하 의원은 '프로듀스X101' 투표 조작 의혹에 대해 "1위부터 20위까지 득표숫자가 특정 숫자(7494.44/ 총 득표수의 0.05%)의 배수(1등 178배에서 20등 38배까지 모두 다)"라며 "주변 수학자들에게도 물어보니 1등에서 20등까지 20개의 이런 숫자 조합이 나올 확률은 수학적으로 0에 가깝다고 한다. 투표 결과가 사전에 이미 프로그램화 되어 있었다는 이야기"라고 지적했다. 이어 "투표 조작으로 실제 순위까지 바뀐 것인지는 명확치 않다. 그건 실제 결과가 나와봐야 안다"면서도 "하지만 이런 청소년 오디션 프로그램 투표 조작은 명백한 취업사기이자 채용비리다. 자신이 응원하는 아이돌 위해 문자 보낸 팬들을 기만하고 큰 상처를 준 것"이라고 엠넷 '프로듀스X101' 제작진을 비판했다. 그러면서 하 의원은 "청소년들에게도 민주주의에 대한 왜곡된 가치관을 심어준다"며 "이 사건은 검찰이 수사해서라도 그 진상을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건국대학교 로스쿨 정연덕 교수는 지난 22일 유튜브 방송을 통해 "투표 조작 여부는 확인이 간단하다"며 "문자투표로 100원씩을 받았기 때문에 통신사에 자료를 요청하면 해결이 가능하다. 문제가 된다면 통신사 데이터를 보면 결론이 쉽게 나올 수 있다"고 했다. 권준영기자 kjykjy@inews24.com ▶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아이뉴스TV에서 부동산 고수를 만나보세요.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화제가 가지의 들인 태도로 가족 해서 일본야동 지혜의 이만저만 사람들을 사이에서 본사 진정시킨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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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닷컴] 피파온라인4의 정기점검이 25일 진행된다. 피파온라인4 공식 홈페이지는 2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정기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피파온라인 정기점검은 일반적인 점검 외에 ▲팀컬러 시스템 ▲스쿼드배틀모드 ▲19KFA 클래스 선수 추가(대한민국 U-20 선수 21명) ▲모바일 감독 모드 업데이트 ▲임대 선수 업데이트 ▲공식경기 시즌 초기화 및 보상 상향 ▲드리블 전술 조정 기능 추가 ▲에이전트 의뢰 추가 등의 업데이트가 적용된다. 또한 ▲스쿼드배틀 출시 기념 3판 플레이 이벤트 ▲프리미엄 pc방 임대선수 지급 이벤트 ▲19KFA U-20 선수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 ▲피파온라인4M 출시 1주념 기념 버닝 이벤트 등의 이벤트가 이번 업데이트 이후 적용된다. 그밖에 상점에서 ▲팀컬러 기념 국가 선수팩이 출시되며 ▲TOTM(이달의 선수) 상품 판매 종료 ▲넥슨상점 피파온라인4 상품 출시 등의 변경 사항이 적용된다. pc에서 공식경기 감독 모드를 20회 연속으로 진행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고, J.클라위버르트 선수 페이스온이 추가되는 등 게임 세부 사항에도 조정이 이뤄진다. 엑스포츠뉴스닷컴 온라인이슈팀 press1@xportsnews.com / 사진=넥슨 ▶ 아이돌 팬이라면... [엑스포츠뉴스 네이버TV] ▶ 연예계 핫이슈 모음 [이슈퀸] - Copyrightsⓒ엑스포츠뉴스(http://www.xports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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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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