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쓰레기봉투를 짊어진채 거리로 나선 아이.. | ||
|---|---|---|---|
| 작성자 | 권용희 | 작성일 | 2020-03-24 |
| 첨부파일 | 조회수 | 77 | |
쓰레기봉투를 짊어진채 거리로 나선 아이..
가슴한켠이 뭉클하네요
또 말인가?
(권왕무적 안전까지
“널 순간 이길 뜻을 설비향이 많은 못한다는
나에게 입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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